2021-03-11
조회 5

2017년 4월 NLTC 훈련을 통해 “풍성한 삶의 시작”이라는 교제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새신자 교육을 위한 교재를 찾던 중에 “풍성한 삶의 시작”이라는 교재는 신앙 생활을 시작하는 성도들에게 기본적인 뼈대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가지 영적인 원리를 통해 구원의 확신을 얻게할 수도 있고 구원의 확신에 대해 주저하던 성도들에게는 자신이 구원을 확실하게 받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새 생활의 시작, 예수님과 교제하는 새 생활의 시작, 성령 안에서 사는 새 생활의 시작, 예수님 안에서 성장하는 새 생활의 시작, 하나님 말씀 안에서 사는 새 생활의 시작, 기도하는 새 생활의 시작이라는 체계적인 순서에 따라 예수님을 처음 영접한 새신자에게는 신앙 생활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를 알려 줄 수 있었고 기존의 신자에게는 그 동안 신앙 생활을 하면서 두리뭉실하게 알고 있었던 여러 가지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성도는 다른 교회에서 집사 임명을 받으신 분이었는데, 첫 시간에 영접하는 기도를 하시면서 정말 오열하시던 모습이었습니다. 자신이 집사였지만, 예수님을 제대로 영접하지 못했었고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몰라 정말 고민했었노라고 하시면서 거의 매일 영접 기도를 읽으시며 기도한다고 고백하시더라구요. 그 모습을 통해 저 역시 많은 은혜를 받았던 것이 기억납니다. 


많은 분들과 새신자 성경공부를 했지만, 그 중 유난히 큰 변화를 겪으신 성도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성도는 50대 중반의 여자 성도님 이신데, 이 분은 수가성 여인처럼 목이 말라 불교, 천주교를 안다녀본 곳이 없이 자신의 답답함을 해결해 보려고 많은 곳을 헤매셨다고 합니다. 남편과 사별 후에 6개월 이상을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한 3년을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하고 아파서 무언가 찾아보려고 그렇게 헤매였노라 고백하시더라구요.

그러다가 하나님 은혜로 저희 교회에 나오시게 되었고, 등록한 후 새신자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여러 종교를 다니며 받아았던 공부들의 후유증으로 부담감을 많이 가지고 새신자 훈련을 피하고 싶어 했었지요.


주일 예배 후에는 부담스러워하셔서 평일 그 성도님이 원하시는 시간에 맞춰 차 한잔 하며 교제하는 분위기로 부담감을 조금씩 없애며 만나기 시작했고, 이 풍성한 삶의 시작 이라는 교재를 통해 한 주 한 주 놀랍게 변하기 시작 했습니다. 이 분이 옷 가게를 하시는데 그동안 해결 받지 못했던 목마름들이 해결 되어지면서 자신의 가게 오는 분들마다 전도하기 시작하고 상담 하면서 너무 많은 변화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 성도님의 변화에 신앙 좋은 동생 집사님이 언니의 변화가 너무 커서 좀 불안하니 잘 좀 살펴 달라고 부탁 까지 받았지요. 이 분에 속 사람이 변하기 시작 하니까 겉 모습까지 변하게 되고 그 변화 된 겉 모습을 본 지인들이 무슨 일이 있었냐고 어떻게 그렇게 변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 이가 한 두 사람이 아니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 성도님의 변화 된 모습을 보며 주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힘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 성도님을 통해 온 가족이 저희 교회에 등록하여 아버님, 동생부부 자녀가 함께 신앙생활 하고 있고 타 지역에 있는 동생 가족도 이사해 올 거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놀라운 변화 입니다. 이 가정의 변화가 놀라운 것은 이 성도님이 교회에 나오기 전엔 형제 자매들끼리 사이가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이 성도님의 변화로 온 가족의 관계가 놀랍게 회복되며 함께 우리 교회로 모여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더 감사한 것은 이 분이 운영하시는 옷 가게가 20년 정도 아파트 상가에서 한 곳에서 운영 회계 주변에 상가 주민들이 서로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었기에 이 성도님과 가정의 변화에 다들 놀라고 있다는 것이지요. 제가 그 성도님께 자주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성도님은 온몸으로 전도 하고 있다고… 주님께서 하시는 일은 정말 놀랍고 완전 하십니다. 이 사역에 함께 할 수 있게 저를 사용해 주심에 감사 드릴 뿐입니다.

2020-04-03
조회 44

 

EDI 목회자반 34기 및 

평신도 지도자반 1기 훈련

▶ 일시 : 2020년 2월 3일(월) ~ 6일(목)
평신도 지도자반 후속훈련 2월 13, 17, 24일(월)
▶ 장소 : 일산광림교회
목회자반 34기 훈련 CCC의 전도, 제자화에 대한 기본 강의, 훈련 접목 사례 나눔, 소그룹으로 진행되는
4영리 전도법, 양육 교재 전수 및 전도 실습, 교회 접목 컨설팅
평신도 지도자반 1기 훈련 CCC의 전도, 제자화에 대한 기본강의, Q.T, 순모임 인도법, 4영리 전도법
※ 이번 훈련은 EXPLO2020 통일선교대회 일환으로 CCC와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 CBMC 경기북부연합회와 연합으로 진행됩니다. 

2019 극동방송 라디오 전도대회 및 전도특별생방송 당신을 위한 기적의 선물, "A Miracle for You" 참여

서울 극동방송 주체로 라디오 전도대회가 지난 8월 5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되었다. EDI(전도제자훈련원) 본부 간사들과 훈련교회 성도들 50명은 국제전도폭발 한국본부, 예심전도훈련원의 자원봉사들과 함께 청취자들이 신청한 전도대상자들에게 전화로 복음 제시를 하였는데 총 596명이 결신하였다. 취업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20대 어느 청년은 “택시를 타고 가다가 우연히 택시기사가 틀어놓은 전도특별생방송을 듣고 전화 걸었어요. 어릴 때 교회에 다녔어요. 성인이 돼서는 가본 적이 없어요. 예수님에 대해 알기 원해요.”라고 하였고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의 따뜻한 위로와 말씀 선포를 통해 그 자리에서 신앙생활을 결단하였다. 또 교회는 오래 다녔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는 분들도 방송을 통해 복음 메시지를 듣고 구원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고백하기도 하였다. 

EDI 어린이 에디

EDI는 다음 세대의 전도, 제자훈련의 필요성과 아이들의 건강한 영적 성장의 필요를 위해 ‘어린이 에디’ 과정을 신설하였다. ‘어린이 에디’ 과정은 EXPLO 2018 제주선교대회 NLTC 목회자반 훈련에 참여한 김양실 전도사가 담당 훈련간사로부터 CCC의 어린이 전도지인 ‘병아리의 비밀’과 양육교재인 ‘만남’ 시리즈를 소개받고 담당하고 있던 제광교회에 도입한 것이 시초이다.
김양실 전도사는 그 과정을 이렇게 밝히고 있다. “제주에서 전도하다 보면 어르신들보다 열린 마음으로 복음을 받아주는 아이들을 종종 만날 수 있습니다. 작년 제주목회자반 1기 훈련 이후 이 어린이들을 위한 전도훈련을 성경학교와 친구초청잔치 프로그램으로 교회에서 접목하여 진행하였습니다. 교회에 오는 새친구들의 영접과 구원의 확신을 주는 전도 책자를 가지고 전도할 수 있는 제자를 만드는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강의와 전도 실습을 성경학교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전도로 친구 초청잔치에 연결된 친구에게 ‘만남’ 시리즈로 순모임도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전도 대상자들에게 고래밥을 선물로 주고 ‘병아리의 비밀’을 알려주도록 했는데 상당수의 아이들이 잘 들어주고 영접 기도문까지 따라해 주었습니다. 의외의 수확이었는데요. 아이들이 전도지를 들고 나가니 손주들이나 자녀들 생각에 귀엽고 기특하셨는지 어르신들, 사업장에 계신 어른들도 들어주었습니다. 특히 중고등부 언니, 오빠들도 전도에 응해주었습니다. 가장 큰 수확은 몇몇 아이들이 훈련받고 자신감이 붙어 스스로 간절한 마음으로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놀이기구를 타는 아이들에게도 읽어주고 바닥에 쪼그려 앉아, 심지어는 땅바닥에 무릎을 꿇어가며 전도를 합니다. 물론 힘들어하는 아이들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전하기도 했고요. 전도하면서 아이들이 생명을 가진 삶에 대한 확신을 가진 것도 전도 이상의 수확일 것입니다.”
‘어린이 에디’는 제주시 김녕교회에서 9월 21일과 28일, 서귀포시 신성교회에서 10월 19일과 26일에 교사 강습회를 실시하였고 이후 각 교회 주일학교의 ‘가을 초청잔치’나 ‘겨울성경학교’에 교역자와 선생님들이 전도, 제자훈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훈련 간사 간증

요즘도 4영리 전도와 노방전도는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성도들에게 훈련을 권유하다 보면 '4영리 전도법은 옛날 방법이고 요즘같이 전도에 대해 부정적인 세태에 맞지 않는다.' 라고 말하는 것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시대가 변해도 복음의 진리는 변하지 않으며 복음의 엑기스만 뽑아서 전하는 훈련은 NLTC가 유일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노방에서 4영리로 전도하다 보면 복음을 들으려 하는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교회에 등록하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이번 후반기 훈련에서도 6명의 훈련생과 훈련간사들을 통하여 50명이 교회 예배에 참석했고 35명이 등록하여 정착하였습니다. 제가 노방전도를 하다가 만난 청년은 어렸을 때 교회를 다녔는데 삶의 실패와 부모님의 병환으로 신앙의 회의를 느껴 교회를 안 다니고 있다가 저를 만나 4영리도 듣고 삶에 대한 고민도 나누고 하면서 관계가 맺어져 명성교회에 정착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명성교회 NLTC는 담임목사님 중심으로 계속해서 훈련할 것이며 훈련을 통하여 훈련간사들을 생산하고 모든 성도들이 구령의 열정이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_명성교회 서윤원 장로

 훈련생 간증

 불교 신자였던 이웃이 순모임을 통하여 성령 충만한 삶을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NLTC 2단계 훈련 중에 여우사이(그룹전도)가 있습니다. 3명 이상 초청해야 하는데 평소 친하게 지내던 아이들 친구 엄마들이 생각났습니다. 절에다 아이들 이름 올리며 시주까지 하는 독실한 불교 신자 언니도 있어서 사이가 멀어질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초청대상자들을 위해 기도 동역자님들에게 기도부탁을 하고 저도 간절히 기도하는 가운데 얘기를 꺼냈더니 흔쾌히 같이 가겠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3명이 여우사이에 참여하게 되었고 호응도 좋았으며 영접기도도 진지하게 따라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양육도 도전해보자’ 하는 마음이 들어 여러 번 망설이다가 성경공부도 해보자고 요청하니 기꺼이 하겠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늘 모이던 카페에서 3명과 만나 양육교재인 ‘풍성한 삶의 시작’으로 순모임을 하는데 불교 신자인 언니가 의외로 예수님에 대해서, 성경 배경에 대해서 진지하게 질문도 하면서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것이었습니다. 순모임 교재에 나오는 ‘세 종류의 사람(불신자,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 세상적인 그리스도인)’을 설명하고  ‘우리의 삶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라고 질문했더니 절에 다니는 언니가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 그림을 가리키면서 ‘이렇게 살아야 하겠지. 아직은 내가 내 마음에 왕좌에 있지만, 예수님이 왕좌에 올라오는 삶을 살아야겠지. 알아가면서 노력해보자.’라고 할 때 너무 기뻤습니다. 여우사이와 순모임에 초청 하면서 걱정이 앞섰지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이뤄주신다는 믿음으로 나아갔을 때 놀랍게 응답하시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그 3명과 교제하면서 교회로 인도하고자 합니다. _서울수정교회 유은정 집사

 지상명령 성취를 돕는 자로 살아가겠습니다.

NLTC 1, 2단계 훈련을 받는 것과는 달리 간사로 세워지는 TOT 훈련은 부담이 되었고 더 진지하게 고민도 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어려운 형편에 과연 잘 감당할 수 있을까’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힘이 생기면서 강의가 이해가 되고 TOT 훈련이 더 쉽게 다가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전도하는 것이 TOT 훈련의 목표라고 배웠습니다. NLTC 훈련을 받고 보니 자신감은 물론이고 믿지 않는 영혼을 만나면 자연스럽게 "교회 다니세요?"라고 물어보게 되고 즉시 "예수 믿고 구원받으세요"라고 말한 뒤 상대방과 같이 걸어가면서 전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예비해주신 전도 대상자가 교회에 잘 정착하고 ‘행복의 샘’까지 하게 된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그리고 베트남 출신인 구역원 한지은 집사를 양육하는 가운데 조금 한국말이 서툴러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었지만, 끝까지 함께 공부하면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집사님은 이 공부를 세례받고 바로 시작했으면 풍성한 삶 가운데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에 더 확신을 가졌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한 영혼의 생명을 구원하는 일에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잘 간직하여 앞으로 일상의 삶 속에서 만나는 이마다 예수님을 전하고 전도하는 기쁨을 누리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_동성교회 이규숙 집사

훈련 통계

 ▶ 훈련생수 : 112
▶ 전도수 : 3,093
▶ 성령소책자 전한수 : 610
▶ 양육수 : 81
▶ 교회인도수 : 59
▶ 여우사이(그룹전도) 초청자수 : 51 

기도의 동역

 1. 목회자반 34기 훈련과 평신도 지도자반 1기 훈련에 성령의 은혜가 넘치게 하시며 훈련받은 분들이 지역으로 돌아가 지역 복음화에 영향력을 발휘하게 하소서.
2. 후반기 훈련을 받은 성도들이 전도대에 참여하여 지속해서 전도하고 영적 승법번식을 하는 제자의 삶을 살게 하소서.
3. EDI(전도제자훈련원) 간사들이 주님과의 교제가 풍성하여 성령 충만을 유지하게 하시며 영육 간에 강건하게 하시고 삶의 필요를 채워주소서.
4. 새롭게 시작하는 어린이 에디 사역과 EDI 훈련이 확산되어 한국교회에 유익을 끼치게 하소서.

후원안내

▶ CMS 자동이체 : CCC 선교후원회(02-397-6300)에 전화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 계좌 이체 : 우리은행 267-120012-18-114 EDI
나는 선물을 바라지 않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장부에 유익한 열매가 늘어나기를 바랍니다.(빌 4:17) 

▶ 발행인_성수권
▶ 편집자_백영희
▶ Tel_02-397-6360
▶ 홈페이지_www.cccedi.org
▶ 주소_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CCC B동 1층
▶ EDI 훈련간사_성수권, 강경규, 강정수, 김동식, 류일호, 백영희, 이대식, 이진오, 정길용, 황정수 


2020-04-03
조회 32

 훈련을 통해 교회가 전도의 체질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대구에 위치해 있는 본교회는 역사가 50년이 된 교회입니다. 교회 안에 필요한 사역들은 많지만, 그중에 전도사역은 제외될 수 없는 사역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본교회에서는 대부분의 성도들이 영혼 구원에 대한 부담감은 많이 가지고 있었지만, 전도의 열매를 경험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수요일마다 하는 전도팀이 운영되고 있었고, 몇몇 성도님들이 열심을 내면서 전도는 하고 있었지만, 수년간 노방전도를 하면서 열매가 잘 보이지 않는 상황 때문에 지쳐있었습니다. 전도팀은 차와 함께 전도지를 나누어주는 부분에서 적지 않은 불편한 마음들이 있었습니다. ‘과연 지금 우리가 제대로 된 전도를 하고 있는 것일까? 이런 식의 전도가 효과가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들로 고민하고 있는 현실이었습니다. 그런데,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은 화요전도팀, 토요전도팀, 사이전도팀, 붕어빵전도팀이 운영되고 있으며, 노방에서 전도하는 전도팀들이 다들 자신감과 기쁨으로 복음을 전하고, 매 주 새가족이 등록을 하고 있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가장 큰 이유는, NLTC를 통한 실제적인 전도훈련 때문이었습니다.
1년 6개월의 시간 동안 본교회에 참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경우 목사님(영주시민교회. EDI 이사)의 전도부흥회를 시작으로 도전을 받은 후, 차근차근 NLCT 1단계, 2단계, TOT 훈련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모든 성도가 할 수 있는 4영리라는 도구로 전도의 현장에 복음을 들고 가게 되었습니다. 참 감사했던 것은 이 훈련으로 ‘나도 지금 복음을 전하고 있다!’라는 뿌듯함과 자신감이 전도팀들에게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저는 한 교회의 담임목사로서 우리 교회가 ‘전도의 체질로 바뀌는 소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갈 길이 멀지만, 적어도 ‘우리 교회는 전도하는 교회다!’라는 생각들이 모든 성도들에게 생겼다는 사실에 참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NLTC를 통한 역사라고 고백이 됩니다. 특히, NLTC 간사님들이 서울에서 대구까지 그 먼 거리를 한걸음에 달려오셔서 모든 훈련단계에서 헌신적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런 간사님들의 헌신 된 모습 때문에 훈련생들이 더 열심히 참여하는 동기가 된 듯싶습니다. 한 가지 소망은 있다면, 본교회가 더 열심히 전도해서, 대구에 위치에 있는 교회들에게 NLCT 사역의 허브 역할을 감당했으면 합니다. 모든 교회가 전도의 체질로 바뀌는 것을 꿈꾸어 봅니다. 대구청구교회 최영훈 목사(EDI 이사) 

특별한 사람들이나 하는 줄 알았던 전도를 제가 하고 있습니다.

이 훈련을 받기 전에, 저는 전도는 특별한 사람들이나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성격상 모르는 사람에게 다가가 4영리를 읽어주고 전도를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훈련을 거치면서 처음 저의 팀들과 함께 전도를 나갔습니다. 군자역으로 갔는데 어느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제가 사람들에게 다가가 4영리를 내밀고 전도를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모든 사람에게 거절당했고 또 역에서 근무하는 분이 이곳에서 종교활동을 하면 안 된다고 전도를 못하게 막았습니다.
돌아오는 길 마지막에 손님이 없는 편의점에 들어가 직원인 필리핀 사람에게 복음을 전했고 그가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어느 날 저는 혼자서 전도 숙제를 하려고 음료수를 사서 대공원으로 갔습니다. 그날 무려 3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전도하면서 여러 사람에게 거절당하기도 했지만, 무려 일곱 명에게 4영리를 읽어 줄 수 있었습니다. 놀랍게도 혼자 낯선 사람에게 다가가 전도를 하는 것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고 하나님께서 제가 하는 일을 정말 기뻐하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여러 사람에게 다가가서 3시간 동안이나 혼자서 전도를 하고 다녔다는 이 사실이 너무나 놀라웠고 내 마음은 큰 기쁨으로 가득 차올랐습니다. 서울시민교회 김경희 성도

 『제주극동방송에서 지난 5월 27일 「더블 업 제주! 더블 블레싱 제주!」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제주 교회의 성도들이 전도 대상자를 신청하고 훈련된 전도자들이 전화로 5분 동안 복음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도 요원으로 NLTC 훈련을 받은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상당수 참여하였고, 하루 동안 1,370명에게 전화한 결과 714명에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찾고 있었던 전도 대상자

전도 특별생방송을 기도하며 준비했던 극동방송의 기도가, 작년부터 있었던 NLTC 훈련들이, 자신의 가족과 이웃들을 위해, 제주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던 많은 이들의 기도가, 특별한 5월 27일을 만들었고, 많은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을 눈으로 보며,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그리하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전화를 기다렸다며, 반갑게 통화를 해 주셨던 전도 대상자 한 분이 기억에 남는데요. 마음 한구석 갈급함으로 예수님을 찾았던 그분이 영접 기도를 하고, 이제 예수님이 마음속에 거하시며 영원히 떠나지 않으신다고 이야기를 나눌 때, 그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딱 이분을 위해 내가 이 자리에 있구나 하고,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법환교회 강승희 청년

 2단계에서 효과적인 전도 방법인 여우사이를 배웠습니다.

2단계 훈련의 가장 하이라이트는 그룹전도인 여우사이였습니다. 여우사이 뜻은 (여기 우리들의 사랑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한 팀이 5명으로 구성되고 각 역할은 사회자, 간증자, 메신저, 퀴즈인도자, 찬양인도자로 구성이 돼서 각자 자신이 품은 태신자를 초청해서 작은 규모의 전도 축제를 하는 것입니다. 교회 전도 시 태신자들은 교회에 와서 예배드리는 것에 부담을 가질 수 있으나 여우사이는 굳이 교회가 아니라 각 가정으로 초청을 해도 돼서 무겁지 않은 분위기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저는 아버지와 장인어른, 토요전도대에서 만난 할아버지를 초대해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여우사이를 진행하면서 좋다고 느낀 점은 최소 5명만 있으면 여우사이를 운영 할 수 있어서 교회 내 소규모로 끊임없이 전도축제가 이루어지는 효과가 가능합니다. 앞으로 2단계 수료자 20명을 시작으로 그룹전도 여우사이를 통해 끊임없이 전도축제가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동성교회 지철욱 집사

기도의 동역

1. 훈련받은 성도들이 Q.T와 전도가 습관화되어 영적으로 성장하고 전도와 제자화의 삶을 힘 있게 살게 하소서.
2. 훈련 이후에도 육성과 교회 인도가 계속 이루어지게 하소서.
3. 후반기 훈련에 훈련생 모집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4. EDI 간사들이 성령 충만을 유지하고 영육 간에 강건하며 삶의 필요가 채워지게 하소서.
5. 함께 동역할 EDI 본부 전임 간사와 협력 간사들을 보내주소서.
▪ EDI 훈련간사
∙ 책임간사 : 성수권
∙ 훈련간사 : 강경규, 강정수, 김동식, 류일호, 백영희, 이대식, 정길용, 황정수, 이진오
▪ 훈련문의 : 02)397-6360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B동 1층
▪ 홈페이지 : cccedi.org
※ EDI 후원안내_CMS자동이체 : CCC선교후원회(06300) ㅣ 후원계좌 : 우리은행 267-120012-18-114 EDI

2020-04-03
조회 20

목회자반 32기 훈련생 간증

LTC 훈련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꿈이 이뤄지길 기대합니다.

우리 광성교회에는 ‘빌립전도대’라 하여서 교회 앞에서 커피, 파전, 물티슈 등을 나누며 주보를 전달하는 정도의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교회 장로님께서 화요팀 곁에서 4영리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우리 전도대원들도 4영리 전도훈련을 받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목회자반 훈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훈련을 받으면서 시간시간 강의와 실습을 통해 받은 은혜, 도전도 정말 컸지만, 사실 저는 무엇보다도 CCC 간사님들의 그 밝은 얼굴, 기쁨에 찬 섬김, 그러면서도 겸손한, 검소하게 사는 단순한 삶, 그리고 자기를 오픈하고 나누며 사는 삶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모든 교회와 선교단체가 합력해야 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급속하게 변화하는 시대 문화에 발맞춰 다양한 전도 컨텐츠를 연구 개발하는 것을 보며 기뻤습니다.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온 세상에 가득해지는 하나님 아버지의 꿈이 곧 이뤄질 것을 기대합니다. 올 봄 우리 교회에서 NLTC 1단계를 엽니다. CCC의 정신과 헌신이 우리 교우들의 마음과 삶에 잘 전수되었으면 합니다. _광성교회 남광현 목사


우리 교회 성도들도 직접 복음을 전할 수 있는 4영리 전도법으로 전도의 열매를 맺기를 기대합니다.

새생명훈련을 하면서, 세미나를 통해 전도의 내용을 배우고, 또 실제 현장에서 전도하는 과정을 통해서 전도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했던 것은 직접 복음을 자신의 입으로 전할 기회를 가진다는 것입니다. 그 열매는 주님이 하실 부분이고 우린 하나님의 제자로서 이 사명을 다했다는 뿌듯함도 덤으로 생겼습니다. 지금 우리 교회는 10명 정도의 전도팀이 운영되고 있고 매주 한 번 모여서 전도지와 물티슈를 나누어주는 노방전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전도의 열매를 맺지 못한 상황이라 많은 전도자들이 본인 스스로 전도지를 나누어주는 이런 식의 전도에 무력감을 느끼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 새생명훈련은 우리 교회에 꼭 필요한 전도이며, 육성이며, 재생산의 좋은 도구가 될 것이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_대구청구교회 최영훈 목사


훈련받은 것들은 사용하였을 때 기적과 같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2018년 새 아침부터 늘 따라다니는 반갑지 않은 감기와 씨름을 하며 아내와 동역자 2명과 함께 CCC본부에 도착하였습니다. 늘 하던 데로 은혜를 사모하며 참석했던 그 시간들은 내 평생 목회현장에서 잊지 못할 일들로 기억될 것입니다. 첫날 1단계 때에 들었던 이인숙 권사님의 간증이 이날은 왜 그렇게도 가슴이 아려오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는지...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드릴 때 은혜를 주시는 그 기적 같은 일들이 우리 지팡이교회에서도 그동안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맨 앞자리에 앉아서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전도실천에서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복음의 열정이 되살아났고, 미디어 전도방법을 버스 안에서 남자 청년에게 해보았고, 서울역에서 여학생 2명에게 해보았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들이 모두 하나 같이 다 듣고 보더라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서툴고 익숙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사역과 목회의 현장에서 계속 사용하면서 감격과 주님의 은혜를 누려 보겠다고 다짐해봅니다. _지팡이교회 정일섭 목사


우리 교회 성도들과 함께 전도, 제자화의 삶에 동참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저는 지금으로부터 20년 전 김일성 우상을 섬기던 북한에서 탈출하여 중국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때 불가항력적인 은혜로 주님을 만난 저에게 부어주신 하나님의 첫 은사는 전도의 은사였기에 그동안 수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목회자반 훈련을 받으면서 전도훈련을 받고 전도하는 것과 전도훈련을 받지 않고 전도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광화문 거리 KT빌딩과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전도하면서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역사들을 보며, 지금 시대는 전도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 말은 사단의 거짓 속삭임이라는 것을 더욱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훈련을 받으면서 세 가지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첫째로 목회자인 제가 전도자의 삶을 살기로 결단하였습니다. 둘째로 ‘풍성한 삶’으로 우리 교회 성도님들을 양육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셋째로 NLTC 훈련을 우리 교회에 적용하여 우리 교회 성도들이 이웃사랑을 영혼사랑으로 바꾸는 하나님 나라의 전도구령에 동참시키기로 결심하였습니다. _열방샘교회 이빌립 목사


목회자반 훈련 통계

목회자반 훈련생수전도수영접수
399753


후반기 NLTC 훈련생 간증

목회에 지쳐있을 때 훈련을 통해 목회자 자신과 교회의 회복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목회에 힘들고 지쳐있을 때 선배 목사님의 간곡한 요청에 목회자반 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송원교회에서 1단계, 2단계 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목회자로서 해 보지 못했던 전도, 언제나 부담으로만 느꼈던 전도가 그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는 것임을 알게 되고 기쁨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어디서든지 4영리를 가지고 전도할 수 있는 준비가 되었고, 암송을 통하여 더 확신 있게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 중요한 깨달음은 ‘전도란 무엇인가?’ “성령님의 능력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라고 수없이 외쳤던 그 말씀이 확신이 되어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영혼 자체를 바라보는 눈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내 마음의 자세가 바뀌고, 계속해서 4영리 복음을 전하고, 교우들을 양육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교회는 점점 생명력을 찾아가게 되고, 그토록 바라던 영혼들을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보내어 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오랜 시간 목회하면서도 참 힘들고 어렵게 지내왔는데 NLTC를 통하여 목회자 자신의 회복과 교회 회복이 동시에 일어나게 되는 놀라운 일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_성광교회 박정수 목사


4영리로 전도의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훈련을 받으면서 전도에 대해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친구들에게 전도하고 싶어도 안 믿는 친구들의 질문에 답변할 성경 지식도 부족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할 자신이 없어서 적극적으로 전도할 수가 없었습니다. 훈련을 받으면서 4영리 전도로 한 명을 교회로 인도하였습니다. 이분은 직장생활 할 때 업무적으로 알던 분이였는데 훈련 4주차 전도실천 시간에 청전공원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이미 80세가 넘으셨는데 4영리를 읽어드리겠다고 하니 ‘나 같은 사람에게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기꺼이 들어주셨고 영접기도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주일에 예배에 참석하기를 권하였는데 놀랍게도 그 주에 참석하였습니다. 그 분 옆에 앉아 예배를 드리는데 너무 감격이 되었습니다. 그 후로부터 전도에 자신감도 더해지고 탄력이 붙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친구를 만나도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_염광교회 이수일 안수집사


전도와 육성의 좋은 도구를 얻게 되었습니다.

훈련받기 한두 달 전부터 친구 전도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었던 터라 호기심과 방법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신앙 간증을 통해 전도를 시도하였지만 좀 더 많고 다양한 사람들에게 체계적이고 쉽게 접근할 도구 필요했습니다. 4영리라는 소책자는 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하는지가 너무나 간단하고 임팩트 있게 정리되어 있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게다가 그 책자를 읽어줄수록 내가 더 감동받고 깨닫는 것이 많았습니다. 훈련과정의 하나인 순모임 시간에 배운 ‘풍성한 삶의 시작’으로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친구를 매주 만나 양육하면서 기대 이상으로 성장하는 친구를 보며 친구 속에서 일하시는 성령님을 경험하였습니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라는 말씀이 떠올라 더욱 가슴 벅차기도 했습니다. _은현교회 남지연 집사


그룹전도를 하면서 영혼을 향한 애타는 마음을 경험하였습니다.

훈련에서 가장 마음에 두고 기도하며 준비했던 것은 그룹전도였습니다. 네 명의 훈련생들이 사회자, 노래 인도자, 간증자, 메신저 역할분담을 정하여 7주간 지속적으로 준비해 초청자를 초대하여 그룹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이미 관계를 맺어 알고 있는 분들 앞에서 진행하는 것이 쑥스럽고, 실수하면 어떡하나, 초청자가 오지 않으면 어떡하나 염려가 되었지만, 간사님의 이끄심과 함께 훈련하는 분들이 서로 격려하며, 합심하여, 기도하며, 각자 맡은 역할들을 준비하였습니다. 드디어 초청일, 초청했던 모든 분이 오셨고 그룹전도를 마쳤을 때는 모두가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초청자를 위해 기도하며 마음을 쏟았던 7주 여정이 떠오르며 이렇게까지 영혼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애타게 기다렸던 적이 있었나 싶고, 초청자를 향한, 또한 나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으며 전도하고 양육하는 이 일이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시는 일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혼자서는 할 수 없는 함께함의 유익도 알게 되었습니다. _맑은샘광천교회 김영미 집사


변화된 훈련생들의 모습을 통해 훈련간사로서 보람을 느낍니다.


서울수정교회 자체간사가 세워지고 첫 번째 훈련생 모집에 훈련생 5명이 모집되었습니다. 훈련간사 7명보다 적은 훈련생이 모집 된 것에 실망하기보다 우리 간사들은 미약하지만 5명의 훈련생들을 최상으로 섬기는 본을 보여 새생명훈련을 긍정적인 분위기로 바꾸어 보자고 결단하였습니다. 훈련을 마치고 훈련생 5명 모두가 한결같이 1대1 과외 받는 특권을 누리는 훈련이었노라고, 너무 행복한 훈련이었다고 기뻐하고 2단계를 기대하는 변화된 모습에 감사를 드립니다. _서울수정교회 박윤자 권사


후반기 NLTC 훈련통계

교회 훈련생수전도수영접수성령소책자 전한 수육성수교회 인도수그룹전도 초청수
2117,2974,0361,13117611949


기도의 동역

1. 목회자반 32기 훈련을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훈련받은 목회자들이 목회현장에 NLTC의 전략과

도구를 잘 활용하여 열매를 맺게 하소서.

2. 새롭게 훈련을 도입하는 교회들이 최선으로 준비되게 하시며 훈련생 모집이 잘 이뤄지게 하소서.

3. NLTC 훈련간사들에게 성령의 지혜와 능력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영육이 강건하며 삶의 필요가 채워지게 하소서.

4. NLTC를 섬길 전임간사와 협력간사가 부족합니다. 새로운 훈련간사가 세워지게 하소서.


NLTC를 위해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이 NLTC에 큰 힘이 됩니다. 


 ※ NLTC 후원안내_CMS자동이체 : CCC선교후원회(02-397-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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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LTC 훈련간사

∙ 책임간사 : 이혜정

∙ 훈련간사 : 강경규, 김동식, 류일호, 백영희, 성수권, 장세호, 정길용, 황정수

▪ 훈련문의 : 02)397-6360

▪ NLTC 주소 :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B동 1층 NL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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